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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의 롯데주류

수출상품

수출상품 소개

수출상품 종류
  • 경월 20˚,25˚ / 375ml
  • 경월 20˚,25˚ / 700ml
  • 경월 20˚,25˚ / 1800ml
  • 경월 20˚,25˚ / 2700ml
  • 훈와리 경월(아세로라) 16˚ / 700ml
  • KU 24˚ / 750ml
  • 서울 막걸리 6˚ / 350ml
  • 서울 막걸리 6˚ / 1000ml
  • 처음처럼 17.5˚ / 360ml
  • 청하 13˚ / 300ml
  • 설중매 14˚ / 380ml
  • 인삼주 28˚,35˚ / 700ml
  • 백화수복 14˚ / 1800ml
  • 클라우드 5˚ / 330ml
  • 클라우드 5˚ / 500ml
  • 일본 내 한국소주 수출 1위의 대표 주류회사

    롯데주류는 전 세계 40여 개국에 경월, 처음처럼, Ku 소주 등 소주 제품을 비롯하여 설중매와 인삼주, 백화수복과 청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류 제품들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경월을 중심으로 한국 소주 No.1의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미국에서도 현지인들의 입맛에 맞추어 개발한 Ku소주를 중심으로, 청하 및 백화수복, 설중매 등의 제품이 모두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 롯데주류는 건강과 개성을 살린 다양한 제품으로 세계 시장을 공략하여, 전세계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과 가치를 제공하는 글로벌 주류 회사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 현지화 및 차별화를 통한 성공적 글로벌 공략

    1993년 세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롯데주류는 각 나라의 실정에 맞는 현지화와 브랜드 차별화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 동경과 미국 LA에 현지 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천연암반수로 만들었다는 제품 속성을 부각시키고
    고급사각병을 사용하여 프리미엄 소주 브랜드로 확고하게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보드카를 대체하는 칵테일 베이스 주류로서의 소주의 가치를 우선적으로 부여, 현지인을 대상으로 점유율을 점차 높여가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도 현지인의 입맛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는 등 진출 국가의 특성에 맞는 철저한 현지화 및 차별화 전략으로 전 세계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있습니다.

  • 일본 내 대표 한국소주 - 경월

    경월은 95년부터 일본 시장에 수출하여 현지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일본 내 대표 한국 소주로 굳건히 자리잡았습니다.
    경월은 초록색 병을 사용함으로 친환경 이미지를 강조하고 부드러운 소주 라는 새로운 소주 카테고리를 만들면서 시대를 앞서가는 브랜드로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 내 80% 이상의 브랜드 인지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음주 시에도 건강을 중시하는 일본의 소비 트렌드에 맞춰 감미료 대신 보리 증류 소주를 첨가해 독특한 풍미를 낸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국내 천연암반수를 이용해 깔끔하다는 점 등이 주목 받아 일본소주에 비해 20% 이상 비쌈에도 불구하고 절대적인 브랜드 파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미국 현지인의 기호에 맞춘 칵테일용 소주 - Ku 소주

    Ku 소주는 2004년 미국에서 소주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현지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된 칵테일용 소주 제품입니다.
    현지인의 기호에 맞춰 개발된 Ku 소주는 보드카와 데킬라처럼 칵테일의 베이스로 즐길 수 있고, 소주 자체의 맛을 즐길 수도 있는 술입니다.
    알코올 함량이 30~40% 가량 되는 보드카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알코올 도수와 칼로리로 여성고객 및 젊은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패키지도 위스키 제품과 비슷한 사각 형태로 제작해 고급소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 일본 내 '막걸리 한류'를 이어가는 - 서울막걸리

    서울막걸리' 는 2010년 11월부터 일본시장에 수출하여 현지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일본 내 '막걸리 한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막걸리'는 롯데주류의 수출노하우. 국내 최대 막걸리 생산업체인 서울탁주의 제조 노하우가 합쳐진 제품으로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 취지를 살린 상생 막걸리입니다. 개발 단계부터 6개월 이상의 일본 소비자 조사 및 제품 테스트를 거친 '서울막걸리'는 장기유통이 가능하도록한 살균 탄산 막걸리로, 현지인의 입맛을 고려해 단맛과 탄산을 강화한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