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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현황

경산공장

공장소개

개요
경산공장 내부
설립일
1976년
소재지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평사리 277
면적
84,285㎡ (25,496평)
생산능력
140,000본/일 (설중매 24Hr 기준)
인원
30여 명
수상내역
1995 환경친화기업 지정
2005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2008 SO14001 환경경영인증
주요생산제품
  • 설중매
  • 마주앙
  • 미사주
  • 리믹스 스파클링
  • 국내 와인산업의 기틀을 세운 주류명가

    1976년 8월에 공장을 준공하고 이듬해인 1977년부터 마주앙을 생산하기 시작한 경산공장은 연간 9500㎘의 저장능력을 갖춘 국내 유일의 전통 와이너리입니다.
    국내 와인산업의 기틀을 세운 경산공장은 1990년대부터 와인뿐만 아니라 좀 더 다양한 제품으로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매실이 보이는 매실주인 설중매, 국내 최초의 탄산 매실주 설중매 스파클링, 구십구 오디 등의 과실주들을 함께 생산하고 있습니다.

  • 장인정신과 발효기술의 결정체

    경산공장에서는 세계인을 매료시킨 마주앙을 생산하고 잇습니다.
    날로 치열해지는 수입와인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엄선된 포도와 좋은 효모를 사용하고 최신 설비 확충 등의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며, 발효명가 롯데주류의 장인정신과 발효기술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경산공장은 끊임없는 혁신과 제품 개발을 통해 최상의 품질을 빚어내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 축복받은 신의 물방울

    1977년 한국천주교에 봉헌된 마주앙 미사주를 생산하고 있는 경산공장에서는 한 해도 빠짐없이 거행되는 연례행사가 있습니다. 축복식이라 불리는 이 행사는 포도수확기를 맞아 한국 천주교의 마사주용으로 제조된 포도 수확에 대한 축복을 내리는 미사입니다. 이 행사는 천주교 신도들과 포도 재배 농민들이 함께 참여해 풍성한 수확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지역 어울림의 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엄숙한 천주교의 미사에 사용되는 마주앙 미사주는 연간 30만 병 정도가 생산되고 있으며, 포도 재배부터 수확, 양조, 숙성 등 전 과정에서 정성을 다해 최고의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국적과 종교를 뛰어넘는 미사주를 비롯해 '마주 앉아서 즐기다'라는 마주앙의 본래 뜻에 걸맞는 고품질 와인 생산으로, 경산공장은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잇는 소통의 가교역할을 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