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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현황

강릉공장

공장소개

개요
강릉공장 전경
설립일
1926년
소재지
강원도 강릉시 회산동 81
면적
55,967㎡ (16,960평)
생산능력
소주203,74kl/년
인원
150여 명
수상내역
1996 소주업체 최초 환경친화기업 지정
2002 신노사문화 우수기업 지정(노동부)
2005 산재예방 유공 노동부장관 표창
2006 대한민국안전대상(소방방재청장)
주요생산제품
  • 처음처럼
  • 경월
  • 처음처럼 포켓용
  • 처음처럼 PET
  • 대한민국 소주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강릉공장

    1926년 설립돼 80여년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강릉공장은 '처음처럼'을 비롯하여 일본 수출소주인 '경월'등 롯데주류의 소주 제품을 생산하며 국내 소주업계의 혁신을 주도해 왔습니다.
    설비 확충 및 프로세스 효율화로 연간 20만여㎘의 소주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150여 명의 전문 인력들이 생산과 품질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1996년 소주업계 최초 환경친화기업 선정, 2005년 산재예방 유공 노동부장관산 수상에 이어 2006년에는 대한민국안전대상을 수상하고, 2009년에는 공장안전보고서(PSM) P등급을 지정 받는 등 사업 환경 개선에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최상의 기술로 완성되는 최고 품질

    강릉이 소주 생산의 최적지로 꼽히는 이유는 물이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강릉공장은 맑고 깨끗한 천연암반수로 소주를 만들고 있습니다.
    7개의 전해조에서는 시간당 35㎡의 알칼리 환원수를 만들어 소주 제조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강릉공장은 연간 최대 6억 병 이상을 생산할 수 있는 최신 자동화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철저한 공정 관리를 통해 향이 부드럽고 맛이 깔끔한 고품질 소주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일등 기업

    물 맛 좋기로 유명한 강릉공장이 개방한 무료 약수터와 소주의 제조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소주전시관 및 견학 시음실에는 사계절 내내 관광객과 지역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민과 함께 성정하고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강릉공장은,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활발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