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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처음처럼 이야기

처음처럼 외관

처음처럼 쿨이 순한 처음처럼으로
바뀌었습니다.

처음처럼이 부드러운 처음처럼으로
바뀌었습니다.

처음처럼 프리미엄이 처음처럼 진한으로
바뀌었습니다.

  • 네이밍 처음처럼 기존소주와 차별화된 참신하고 독특한 네이밍
  • 심벌 까치, 새싹 처음 새소식을 접하는 까치와 처음 돋아나는 새싹
    처음 시작하는 소주, 3종 제품의 알코올 도수 차이를 쉽고 명확하게 표현
  • 라벨 브랜드 고유의 부드러운 자연스러운 글씨체에 여백의 미를 살린 디자인
  • 원료, 공법 '천연암반수'
  • 맛, 도수 부드러운 목넘김, 부드러운 처음처럼 17.5도, 순한 처음처럼 16.8도, 처음처럼 진한 21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