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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소개

녹색경영

인류의 풍요로운 삶과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기업이 마땅히 해야 할 일,

롯데주류는 오래 전부터 환경경영을 미래경영의 핵심 활동으로 삼고,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그린경영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습니다.

  • 푸른 미래를 만드는 친환경 기업

    롯데주류는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실천하기 위해여 환경경영체제 구축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모든 공장에서 사업활동 전 과정에 환경개선 목표를 설정해 평가하는 등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그린 경영을 실천, 환경부로부터 환경친화기업으로 지정되었으며, 2008년에는 ISO 14001(환경경영 체제)을 획득하며 환경경영체제에 대한 국제인증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롯데주류는 제품 설계에서 폐기까지의 전 과정이 환경친화적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 공장에서 공해배출 감소를 위한 청정원료 사용을 단계별로 실시, 2008년 경산공장은 등유에서 LPG로 대체하였고, 군산공장은 열병합 집단에너지를 공급받는 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2011년부터는 지금까지 벙커C유를 사용해오던 강릉공장도 LPG로 대체, 롯데주류의 모든 공장이 청정원료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 작은 공정 하나에서도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롯데주류의 전공장은 2013년까지 에너지관리공단과 에너지절약 및 온실가스배출 감소를 위한 자발적 협약(VA)를 맺고 환경친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강릉공장과 군산공장은 에너지절약 및 온실가스배출 감소 목표, 추진 일정등에 대한 자발적인 계획을 설정하여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중요도가 부각되고 있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를 위해서도 전 공장이 오염물질을 법적 기준치의 1/2 수준 이하로 엄격하게 관리하며 환경오염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강릉 경포 해수욕장에서 한국용기순환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빈병 재사용 클린 비치 캠패인을 통해 지역 사회의 맑고 깨끗한 환경보존은 물론, 자원 재활용의 소중함과 그린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켜 나가고 있습니다.